08.30 MEXICAN FOOD CHICAGO


아침일찍일어나 운동하고
쏘냐와 함깨 맥시칸 푸드먹으러갔다. 엄청매워 매워
마가리따 한입에 취해버린 쏘냐와함깨 장농에 넣을 거울사고
ㄱㄱㅆ

08.29 MILLENIUM PARK CHICAGO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나갔다.
역시나 저찌나
양키의 스케일은 역시 대단하다.
역시 콜라만 큰게아니궁요.
팝콘    봉지만 큰게아니다
거대한 팝콘파는데서 쪼끄만 팝콘과 주말

08.28 PIZZA PIZZA PIZZA CHICAGO

말도안되는 프리플 치즈 피자 나의 식탐의 끝은 어디일까!
영어떄매 맘고생하느라 진짜 5일만에 5키로가 빠저버렸다 ㄷㄷㄷ
그러나 곧 돌아올듯...핸드폰도 생기고 고개도 숙일수있고 바쁜척도 할수있으니까
한장은 그냥 귀여워서
난 귀여운것에 약한여자

08.27 BOATE, PIZZA, CHICAGO



안전하다는 시카고에서 총기사건이 터졌다 그것도 우리 기숙사 바로앞에서!
심지어 나의 클래스매이트는 목격자<-이걸 내삶에서 사용하게 될줄은 몰랐다
너무 충격적이여하는데 직접보지못해서 일까?  왠지 저 멀리 먼 나라일 같다.
그래도 클래스 매이트와 나는 꿋꿋히 크루즈를 해버렸다.
사실 비도 부슬부슬 왔고 춥기도 했으나 망각이란 참 편리하다.

08.26 BANK ACCOUNT CHICAGO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 올리는 밀레니엄파크 짤방
이제 스텐드도 생기고 뭐랄까 계좌도 생기니
이제 비로소 관광이 아닌 생활이 된거같음.
이제 외국인이 말걸어도
핸드폰이 생겨서 핸드폰 게임하고있으면
말을 안걸어서 좋다. ㅋㅋㅋㅋ
오늘 아침밥은 쏘냐가 밥을해줘서 행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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